매일신문

모리셔스 가는 법? 경유지부터 정하자...동남아 or 중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리셔스. 온라인커뮤니티
모리셔스. 온라인커뮤니티

인기 여행지 모리셔스가 3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모리셔스 가는 법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모리셔스로 가는 한국발 직항노선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국적사의 공동운항편이나 외국항공사를 통한 경유를 통해 모리셔스에 갈 수 있다.

모리셔스행 경유지는 크게 중국•동남아와 중동•유럽으로 나뉜다.

우선 중국 동남아의 경우 홍콩, 싱가포르, 상하이, 청두, 말레이시아에서 모리셔스행 항공기를 운항하고 있다.

특히 에어모리셔스를 통해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발권하면, 해당 경유지에서 스톱오버 비용을 별도로 부과하지 않는다.

모리셔스가 한국보다 남쪽에 있는 점을 고려하면 남쪽에서 경유하는 방법은 거리나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럽·중동을 운항하는 주요 외국항공사들은 모리셔스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에미레이트항공(EK)은 최대 항공기종인 A380을 한국과 두바이에 운항하고 있다. 터키항공(TK)의 경우 경유 시간이 길지만 경유지 상품과 라운지가 장점으로 꼽힌다.

유럽과 모리셔스를 두루 누리고 싶다면 에어프랑스(AF)를 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