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행지 모리셔스가 3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모리셔스 가는 법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모리셔스로 가는 한국발 직항노선은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 국적사의 공동운항편이나 외국항공사를 통한 경유를 통해 모리셔스에 갈 수 있다.
모리셔스행 경유지는 크게 중국•동남아와 중동•유럽으로 나뉜다.
우선 중국 동남아의 경우 홍콩, 싱가포르, 상하이, 청두, 말레이시아에서 모리셔스행 항공기를 운항하고 있다.
특히 에어모리셔스를 통해 인천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을 발권하면, 해당 경유지에서 스톱오버 비용을 별도로 부과하지 않는다.
모리셔스가 한국보다 남쪽에 있는 점을 고려하면 남쪽에서 경유하는 방법은 거리나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유럽·중동을 운항하는 주요 외국항공사들은 모리셔스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에미레이트항공(EK)은 최대 항공기종인 A380을 한국과 두바이에 운항하고 있다. 터키항공(TK)의 경우 경유 시간이 길지만 경유지 상품과 라운지가 장점으로 꼽힌다.
유럽과 모리셔스를 두루 누리고 싶다면 에어프랑스(AF)를 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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