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앞 바다에서 바지선 크레인 떨어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 축산항 정비공사 중 크레인 바다로 추락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 없어

영덕 축산항 정비작업 중이던 바지선의 크레인이 바다로 떨어져 해경 경비정이 등이 안전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영덕 축산항 정비작업 중이던 바지선의 크레인이 바다로 떨어져 해경 경비정이 등이 안전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울진해경 제공

4일 오후 3시 5분쯤 영덕군 축산항 남방파제 앞 해상에서 바지선의 크레인이 바다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축산항 정비공사 작업 중이던 바지선 G(607t)호의 크레인이 갑자기 쓰러져 해상 추락했다.

다행히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및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현재 연안구조정, 수상오토바이, 경비함정 및 울진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해 어선의 안전한 통항을 위한 안전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사고 크레인인 이날 저녁 인양될 계획이며, 울진해경은 작업자 및 공사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