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태풍 영향 오후부터 최대 200mm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대구·경북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최대 200mm 비가 내릴 전망이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부터 경북 동해안에서 시작된 비는 경북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7일 오후까지 곳에 따라 50~150mm, 많은 곳은 200mm 이상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8~33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고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25m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옥외간판 등 시설물 안전관리와 산사태, 침수 등 피해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경북 전역에서 '좋음' 수준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