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독]경북 칠곡군 9월 조직개편..국 1개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계과와 정보통신과는 회계정보과로 통합, 농림정책과는 농업정책과와 산림녹지과로 분리

칠곡군청
칠곡군청

경북 칠곡군이 1개 국을 신설하고 농림정책과를 농업정책과와 산림녹지과로 분리하는 조직개편을 9월 단행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이 개정됨에 따라 기존 2국에서 1개 국을 추가로 신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칠곡군은 안전행정국와 지역개발국 등 2국 체제에서 행정복지국, 관광경제국, 건설안전국 등 3국 체제로 개편된다.

부서 통합 및 분리도 이뤄진다. 회계과와 정보통신과는 회계정보과로 통합되고, 농림정책과는 농업정책과와 산림녹지과로 분리된다.

이로써 칠곡군 행정기구는 현행 1실 2국 18과 2직속기관 3사업소 8읍·면에서, 1실 3국 18과 2직속기관 3사업소 8읍·면으로 재편된다.

행정복지국 소속 부서는 ▷총무과 ▷세무과 ▷회계정보과 ▷민원봉사과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과이며, 관광경제국은 ▷미래전략과 ▷문화관광과 ▷일자리경제과▷교통행정과 ▷새마을체육과 ▷농업정책과를 관할한다.

건설과와 안전관리과, 도시계획과, 건축디자인과, 환경관리과, 산림녹지과는 건설안전국 소관이다.

칠곡군의회의 상임위원회 명칭 및 소관 부서도 변경된다. 자치행정위원회는 행정복지위원회로 변경돼 1국 1실 등 11개 부서를 소관하고, 산업건설위원회는 명칭 변경 없이 2국 등 13개 부서를 담당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