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몸이 보내는 경고, 균형잡힌 뒤태 위한 운동과 치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생로병사의 비밀' 8월 7일 오후 10시

KBS1
KBS1 '생로병사의 비밀'

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이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굽은 등, 높이가 다른 어깨와 골반 등 뒷모습의 균형이 중요하다. 50여 년 이상 바다에서 조업했던 박태진 씨는 20년 전부터 허리 통증의 치료를 계속 미뤄왔다. 하지만 한 달 전, 다리가 마비됐고 수술을 결심했다.

어려서부터 농구를 좋아했던 회사원 한재영 씨는 건강을 자부했지만, 항상 걸음걸이가 이상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올해 초 다리와 허리 통증이 시작됐고 결국 수술까지 권유받았다.

우리 몸의 뒷모습이 보내는 신호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리고 균형 잡힌 뒷모습을 만들기 위한 운동을 척추센터 전문의와 각종 피트니스 대회 수상 경력의 퍼포먼스 그룹 '로사나'가 알려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