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민주 대선레이스서 바이든 32%로 선두…워런이 추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 가운데 한 명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 가운데 한 명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연합뉴스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 레이스에서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2위인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이 격차를 좁히며 추격하는 양상이라고 정치 전문매체 더힐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퀴니피액 대학이 발표한 최신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는 32%의 지지율을 보이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조사에 비해서는 2%포인트가 줄어든 것이다.

워런 상원의원은 지난달보다 5%포인트가 오른 21%의 지지율을 얻으면서 안정적인 2위를 달리고 있다. 그의 선전은 지난주에 열린 2차 민주당 대선 주자들의 토론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덕분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