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열화상카메라로 찍은 '대구 도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프란시스코'가 물러가면서 찜통더위가 다시 이어진 7일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대구 도심의 열기를 들여다봤다. 오후2시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반월당 달구벌대로가 주변 고층 건물과 함께 빨갛게 나타났다.(왼쪽사진은 일반카메라로 찍은 모습) 이날 대구 낮 최고 기온은 34.6℃를 기록했다. 대구기상청은 "태풍이 지난 뒤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다시 더워지고 있다"며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 예보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