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헨리가 트로트 도전에 대한 소망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긴어게인3'에서 세번 째 도시인 아말피 시내로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로 이동하는 도중 이들은 다양하 장르의 노래를 부르며 흥을 즐겼다.
헨리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라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우리 트로트 하면 안되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트로트를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며 트로트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아는 노래가 있냐는 물음에 헨리는 박현빈의 히트곡 '샤방샤방'을 언급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