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긴어게인3' 헨리, 트로트 도전? "해보고 싶은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사진= JTBC '비긴어게인3' 캡처

가수 헨리가 트로트 도전에 대한 소망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긴어게인3'에서 세번 째 도시인 아말피 시내로 이동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로 이동하는 도중 이들은 다양하 장르의 노래를 부르며 흥을 즐겼다.

헨리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라는 노래가 흘러나오자 "우리 트로트 하면 안되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트로트를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다"며 트로트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아는 노래가 있냐는 물음에 헨리는 박현빈의 히트곡 '샤방샤방'을 언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