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경찰서(서장 김영환) 112종합상황실이 올해 2분기 경북지방경찰청의 '베스트112'에 선정돼 12일 인증패 및 유공 경찰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경북지역 24개 경찰서 대상으로 한 긴급신고 지령시간 단축, 112허위신고 근절지수 향상, 112총력대응 등 주요 업무평가 4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2급지 경찰서 중 1위를 차지했다.
김영환 영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112총력대응을 통해 사건발생 초기에 중요 범인을 검거하며 안전한 영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