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세계인이 함께 달리는 '원 코리아 피스로드 2019 세계대장정' 대구 구간 행사가 지난 9일 국채보상공원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변사흠 준비위원장, 윤용희 공동실행위원장을 비롯해 김규환 국회의원, 배기철 동구청장, 조재구 남구청장, 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 박갑상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진광식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등을 비롯해 8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7년째 계속되는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2032년 하계 올림픽 남북공동개최'를 기원하며 15일 파주 임진각에서 종주 완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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