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캐나다인 감독의 시선으로 바라본 위안부 할머니의 인생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독립영화관' 8월 17일 0시 45분

KBS1
KBS1 '독립영화관'

KBS1 TV '독립영화관-어폴로지: 나비의 눈물'이 17일 0시 45분에 방송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납치되고 강제로 끌려간 여성은 약 20만 명이 넘는다. 그중 한국의 길원옥, 중국의 차오, 필리핀의 아델라 할머니의 인생을 그린다.

길원옥 할머니는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여전히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고, 차오와 아델라 할머니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을 용기가 필요하다. 이제 인생의 마지막 고개를 넘으며 쇠약해지는 몸으로 하루하루가 힘겹지만 할머니들의 신념과 의지는 여전히 확고하다.

이 영화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바로 캐나다인 감독 티파니 슝이 객관적이고 냉철한 시선으로 무려 6년간 바라본 주제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