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광복절 앞두고 '한반도 꽃밭' 가꾸는 비산5동 새마을부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대구 서구 비산5동 주택가 공터에서 새마을부녀회 자연보호 회원들이 광복절을 앞두고 한반도 모양의 꽃밭을 가꾸고 있다. 비산5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4월 폐가를 철거한 뒤 남은 공터에 예쁜 골목정원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무궁화와 장미, 허브 등을 한반도 모양으로 식재해 이 꽃밭을 만들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