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12일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군청 야외 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 고등학생 연합 밴드인' 라온'과 '어썸멜로디', 퓨전 밴드인 '조선블루스'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했다.
'의성의 일상을 축제로'라는 타이틀로 오는 9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열리는 버스킹 공연은 청소년들과 청장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렘으로 진행돼 지역 공연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버스킹 공연이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공연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의성군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21년까지 추진하며, 지역의 다양한 민간 조직을 활용해 지역 발전 기반과 조직을 육성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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