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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이채은, 김보미, 이종현, 신주리, 조희경 나이·직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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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 시즌2'

15일,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 12회가 방송된다.

'연애의 맛2' 12회에서는 천명훈이 데이트를 시작하기 전, 퇴짜 위기에 처하면서 긴장감을 형성한다. 소개팅 상대와 다음 데이트까지 이어진 게 처음인 천명훈은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장소에 30분 먼저 도착했다. 그는 연인들이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를 추천받고, 미리 외워두기도 했다.

이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천명훈은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설레는 마음을 다잡으며 조희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음성 메시지를 남겨달라는 기계음뿐이었고, 불안한 마음에 몇 번이고 전화를 걸었지만, 응답 없는 감감무소식 상태가 계속됐다. 천명훈이 패닉에 빠진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걱정이 이어지면서 천명훈의 두 번째 데이트에 대한 실패 예감이 짙게 드리워졌다.

더욱이 약속시간이 지난 후 천명훈이 카페 테이블을 뒤엎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약속 장소가 쑥대밭이 되는 상황이 펼쳐졌다. 천명훈의 두 번째 만남이 무사히 성사됐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연애의 맛2'는 실제 연인이 된 오창석, 이채은 커플과 점점 깊어지는 고주원, 김보미 커플로 화제성을 굳히고 있다. 이에 출연진인 고주원과 김보미, 이형철과 신주리, 오창석과 이채은의 나이 및 나이 차이와 소개팅녀들의 직업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각각 1981년생(39세), 1992년생(28세)으로 11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김보미는 원래 교사로 재직했으나, 최근 지상직 승무원으로 이직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오창석과 이채은은 각각 1982년생(38세), 1995년생(25세)으로 13살의 나이차이를 보인다. 이채은의 직업은 모델로 알려져 있다.

이형철과 신주리는 각각 49세, 43세로 6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신주리의 직업은 요리연구가로 전해진다. 신주리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요리 선생님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숙행과 이종현 커플은 각각 1979년생(41세), 1980년생(40세)으로 1살 차이를 보인다. 이종현은 대구 출신이며, 현재 선술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끝으로 천명훈의 두 번째 소개팅녀로 출연한 조희경은 1992년생(28세)인 것으로, 소셜벤처업체의 대표로 '시두'(SIDU)라는 모임공간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1978년생(42세)인 천명훈과는 14살의 나이 차이를 보인다.

한편 '연애의 맛2' 12회는 금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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