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아파트서 한여름 낮 정전, 500여 가구 찜통 속 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지 내부 전력 공급 설비 고장, 수시간 동안 불편 지속

한여름 낮 아파트 단지가 정전돼 주민들이 무더위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4일 오후 1시 30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한 아파트 단지 내부에 전력을 자체 공급하는 설비가 고장 나 정전이 발생했다.

이날 정전으로 이 아파트 5개 동 511가구가 엘리베이터와 냉방기구, 냉장고 등 가전을 이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다.

해당 아파트 측은 전기 전문가를 불러 설비를 수리하고 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한전 설비가 고장 난 것은 아니지만, 직원을 출동시켜 전기 공급 복구를 돕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