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0일부터 포항∼서울 KTX 주말운행편 2편(상・하행 각 1편)이 증편된다.
이에 따라 평일과 주말에 각 26회 운행 중이던 것이 9월 20일부터는 주말(금・토・일)엔 28회 운행된다.
포항∼서울 KTX는 현재 주중에는 좌석에 여유가 있지만, 주말에는 공급 좌석보다 이용객이 더 많아 증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컸다. 이에 주말 좌석 부족 상황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편을 성사시킨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 남울릉) 의원은 "이번 주말운행편 증편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더 좋아져 지역 관광산업 및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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