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공항 이전 부지 선정 주민 투표와 관련, 의성군은 말을 아끼고 있다. 아직 국방부의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데 따른 반응이다.
통합공항 이전 부지 선정과 관련한 주민 투표는 통합공항이전실무위원회와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는 게 의성군의 얘기다.
의성군 관계자는 "앞서 지난 6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제3회 공항이전선정위원회와 7월 12일 열린 공항 이전실무위원회에서도 이전 부지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와 관련한 아무런 논의가 없었다"며 "국방부의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면 그때 의성군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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