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혜선·안재현 파경 위기에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덩달아 주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재현
안재현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파경 위기를 맞은 가운데 안재현이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 관련 행사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MBC 새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박람회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 연출을 맡은 오진석 PD를 비롯해 배우 오연서, 구원, 민우혁, 김재용, 차인하가 참석한다.

그러나 안재현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4주 전부터 일정이 안 맞아 정리가 된 스케줄"이라며 불참을 알렸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집착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을 극복하는 쾌활 로맨스 드라마다. 안재현은 극중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 외모 집착남 이강우 역할을 맡았다.

한편, 구혜선의 폭로로 안재현과 구혜선이 파경 위기를 맞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