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문화사색'이 30일 0시 50분에 방송된다.
트럼펫 연주자 나웅준은 브라스팀을 결성해 활발히 연주 활동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치아를 다친다. 치아는 치료했지만 이후 5년간 연주의 감을 찾지 못해 깊은 슬럼프에 빠진다. 그런 그를 변화시킨 건 음악심리 치료였다. 이후 그는 자신의 경험을 대중에게 솔직히 꺼내놓으며 새로운 음악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그가 찾아낸 길은 일반인 대상의 뮤직테라피 공연과 클래식 해설자의 역할이다.
클래식음악의 친절한 안내자로서 팟 캐스트를 진행하고 책도 내면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트럼펫 연주자로서도 쉼 없이 주법을 개발하고 기량을 연마하며 재기의 날갯짓을 시작한 트럼페터 나웅준을 만나보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