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2019 일본 유력 소비재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대구·경북 기업 관계자들이 일본 바이어와 상담을 하고 있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악화된 여건 속에서도 일본 유통업체 17곳의 바이어들이 한국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하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28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2019 일본 유력 소비재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에서 대구·경북 기업 관계자들이 일본 바이어와 상담을 하고 있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악화된 여건 속에서도 일본 유통업체 17곳의 바이어들이 한국의 다양한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하고 싶다며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