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낡은 선풍기, 전기밥솥 쉽게 버리는 방법은?…대구시 분리수거함 922개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앞으로 대구시에서 선풍기, 전기밥솥 등 소형폐가전을 분리수거함에 버릴 수 있다. 대구시 제공
앞으로 대구시에서 선풍기, 전기밥솥 등 소형폐가전을 분리수거함에 버릴 수 있다. 대구시 제공

앞으로 대구시에서 선풍기, 전기밥솥 등 소형폐가전을 분리수거함에 버릴 수 있다.

대구시는 3일부터 내달 11일까지 환경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등과 함께 소형폐가전 분리수거함 922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

공동주택 등에 분리수거함 설치가 완료되면 선풍기, 전기밥솥 등 소형폐가전 배출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거량이 증가해 자원재활용률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시는 "대형폐가전제품은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해 쉽게 배출 할 수 있지만 등 소형 폐가전제품은 5개 이상일 경우에만 해당됐다"며 "이로 인해 주민들은 소형폐가전제품을 배출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고, 재활용 가능 자원은 그대로 버려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대구시는 주민참여도 및 배출체계 전반을 모니터링 해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