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제철소 제강부, 혁신상 수상상금 전액 지역 아동들을 위해 쾌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9 포스코 기술콘퍼런스'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포항제철소 제강부가 지난 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를 찾아 상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 임직원들이 포스코 기술콘퍼런스에서 받은 상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포항제철소 제강부는 지난달 27일 열린 '2019 포스코 기술콘퍼런스'에서 '스마트 기술 기반의 제강온도 및 성분 최적화 기술'을 개발한 공로로 최고상인 혁신상을 수상했다.

해당 기술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해 생산 원가는 줄이면서 제품 품질은 높이는 최적의 조건을 실현하고 있다.

혁신상을 받은 제강부는 상금 300만원을 지역 아동을 위해 쓰였으면 한다는 바람을 담아 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 기탁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김사헌 나눔사업팀장은 "최근 어려워진 경제 사정에 기부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제철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