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지난 3, 4일 이틀간 병원 야외정원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중증·희귀난치성 환아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19 사랑나눔 바자회'(사진)를 개최했다.
전 직원과 병원 내원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병원교회, 팔공산 해밥달밥, 영도벨벳 등 다양한 기관의 후원과 함께 어린이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 희귀난치성 환아 보호자들의 물품 기부도 이어졌다. 또 지역사회기관, 자원봉사자들이 바자회 준비 및 진행에 함께 해주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3일 바자회 개소식에는 인기 유투버 '엠브로'가 방문,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바자회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및 어린이 환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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