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수작남녀-CRAFTSMAN'이 13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추석 특집으로 준비한 '수작남녀-CRAFTSMAN'는 연예계 소문난 금손들이 수작(秀作)을 만들어내는 미다스에게 찾아가 그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제작진은 오랜 고민 끝에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써 배우 한보름과 재희를 낙점했다.
한보름은 프리 다이빙, 애견미용, 바리스타, 그림 그리기 등 열 개가 넘는 취미와 전문 자격증을 공개하여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재희는 모형 로봇 조립의 달인이다. 그는 한 자리에서 빠른 속도로 로봇 조립의 채색과 섬세한 연출까지 완성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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