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니엘 튜더 누구? 곽정은과 3개월만에 결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tvN
출처: tvN '문제적 남자'

연애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곽정은이 기자 출신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별했다.

10일 곽정은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하며 곽정은이 다니엘 튜더와 "좋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6월 열애 소식을 전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약 3개월 만에 전해진 두 사람의 결별에 누리꾼들 또한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니엘 튜더에 대한 관심도 또 한 번 쏠리고 있다.

다니엘 튜더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과 맨체스터 대학에서 MBA를 취득한 후,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한국 특파원으로, 현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 중이다.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익숙한 절망 불편한 희망',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등이 있다.

한편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의 결별 소식에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화제를 모았다. 곽정은과 다니엘 튜더는 각각 1977년, 1982년 생으로 4살 차이를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