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 임명 반대" 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 단식투쟁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출처: 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 연합뉴스

이학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반대하며 단식투쟁을 선언해 화제다.

15일 이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 국법을 농락한 조국이 공정과 정의의 잣대로 법치를 구현하는 법무부 장관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지금 조국이 가야 할 자리는 검찰 조사실"이라고 말하며 조국 장관의 임명을 비판했다.

이어 이 의원은 "그동안 전국에서 국민과 함께 조국 사퇴와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호소했지만 그들은 안하무인으로 질주하고 있다"며 "우리가 조국과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지 못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개, 돼지로 전락하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끝으로 그는 "국민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법과 정의가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며 "국민의 명령으로 몸을 던져 이 어이없는 폭정을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