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갤러리 이경아 서양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경아 작
이경아 작 'montion'

그림의 단골주제인 꽃은 자연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산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불려오고 있다.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은 22일(일)까지 여류 서양화가 이경아의 네 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꽃을 주제로 한 작품 25점을 선보이는데 꽃의 단순한 외형적 묘사가 아닌 작가의 독창성과 감성을 고스란히 작품 속에 담고 있다.

그의 조형미는 표현의 한계를 넘어 후각적 잔상까지 전해주고 있으며 정물화의 소재로서의 한계를 극복한 표현양식은 독특한 화면 구성과 섬세한 조형적 묘사가 주는 사실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확대된 꽃 형상은 다양한 형태의 섬유질과 강렬한 색감으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엿볼 수 있다.

문의 053) 420-801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