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혼자서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손녀를 지키는 할머니의 사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나누면 행복' 9월 26일 0시 50분

MBC
MBC '나누면 행복'

MBC TV '나누면 행복'이 26일 0시 50분에 방송된다.

한 달이면 절반가량은 중환자실에서 살고 있는 올해 14세의 연희는 난치성 뇌전증을 동반한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을 앓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까지는 혼자서 걷고, 말도 곧잘 했었지만 폐렴과 고열을 겪으며 뇌병변 진단을 받게 됐다. 그 이후로는 걷지도 혼자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연희의 보호자는 할머니이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두 돌이 지난 이후부터 할머니는 홀로 연희를 키우게 됐다. 연희는 엄마와 아빠의 보살핌이 필요한 나이에 늘 할머니와 함께했다. 할머니는 폐렴 이후 누워만 지내게 된 연희를 보면서 모든 것이 당신의 잘못인 것 같아 늘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