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문화사색'이 11일 0시 20분에 방송된다.
예술과 패션의 도시, 파리의 역사를 담은 '매그넘 인 파리' 전시를 소개한다.
파리는 천의 얼굴을 가진 도시이다. 2차 세계대전 전후 파리에서 21세기 오늘날 파리까지 두루 조망한 대규모 사진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는 포토저널리즘의 전설, 로버트 카파와 사진을 예술 장르에 올려놓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마크 리부 등 '매그넘 포토스' 40명 대표 작가들의 작품 400여 점으로 구성됐다.
특히 2차 세계대전의 당시 파리의 참상과 전후 재건의 열기를 담았다. 낭만 수도 파리의 풍경과 파리에서 활약한 예술 거장들, 그리고 크리스찬 디올, 피에르 가르뎅 등 전후 세계 패션계를 주도한 디자이너들의 실제 패션쇼 장면까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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