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중국 흑사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 인민망 캡처 화면
중국 인민망 캡처 화면

13일 중국에서 급성 전염병 '페스트'(흑사병)가 발생했다.

이날 인민일보 인터넷판 인민망에 따르면 네이멍구 자치구에서 최근 흑사병 환자 2명이 발생했다.

이들은 지난 3일 베이징 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중국 의료 당국은 전염을 막기 위한 조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쥐벼룩을 매개체로 페스트균에 의해 전염되는 흑사병은 1~7일의 잠복기가 있고 증상으로는 발열, 오한, 두통, 호흡 곤란 등이 있다.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치사율이 높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전염이 되며, 14세기 중세 유럽 인구의 3분의 1인 2천500만 명이 이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가장 최근에는 2017년 마다가스카르에서 흑사병으로 24명이 목숨을 잃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