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갤러리 '공익과 예술의 만남전' '백창곤 이을선 도자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창곤 작
백창곤 작 '행복한 가족'

대백프라자갤러리는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예술가들의 공익활동 참여 모델의 일환으로 '공익과 예술의 만남전'과 지역 도예작가 '백창곤 이을선 도자전'을 24일(일)까지 각각 A와 B관에서 열고 있다.

'공익과 예술의 만남전'은 풀뿌리공익활동 단체들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이웃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과 함께 사회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 작가는 모두 18명으로 작품 3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백창곤 이을선 도자전'은 동물과 연꽃을 주제로 하고 있다. 백창곤 작가는 여러 흙을 배합해 도자로 동물들을 주로 작업한다. 장원급제를 상징하는 웃는 두꺼비는 흙판에 손으로 쪼물쪼물 꾹꾹 눌러 만든 핀칭기법으로 제작,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을선 작가는 연꽃 문양을 부조로 붙이거나 투각, 상감, 귀얄 등 기법을 이용해 다양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문의 053)420-801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