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히로시마를 잿더미로 만든 세계 평화의 진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역사저널 그날' 11월 26일 오후 10시

KBS1
KBS1 '역사저널 그날'

KBS1 TV '역사저널 그날'이 2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일본은 히로시마를 평화의 상징으로 활용하며 전쟁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원폭 돔을 통해 인류 역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1945년 8월,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의 위력은 단일 무기 사상자 수로는 사상 최대로 상상을 초월한다. 하지만 원폭이 투하되고 무수한 시민들이 목숨을 잃어도 일본 수뇌부의 각료회의는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는다. 미국의 공격은 계속되었다. 히로시마 원폭 투하 3일 후 미국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또 투하했다. 그리고 미국은 이에 그치지 않고 12월까지 총 13개의 원자폭탄을 투하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1939년, 아인슈타인은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낸다. 나치 독일이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미국의 원자폭탄 개발을 촉구했다. 미국은 독일의 원자폭탄 개발을 견제하며 극비의 원자폭탄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1945년 5월, 독일은 항복을 선언한다. 그러나 미국은 아랑곳하지 않고 원자폭탄 개발을 강행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