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조여정, 차기작 '99억의 여자'서 맡은 역할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높은엔터테이먼트 제공
사진. 사진. 높은엔터테이먼트 제공

배우 조여정이 제40회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차기작 작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여정의 차기작 '99억의 여자'는 KBS2 새 수목드라마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는 우연히 99억을 손에 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희망 없는 삶을 버텨 나가던 여자에게 찾아온 거액의 현금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조여정은 비루한 현실에 맞서 강하게 살아남아야 하는 여자 정서연 역을 맡았다.

정서연(조여정)은 아버지의 폭력으로 얼룩진 지옥 같은 가족, 남편의 집착과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생활로 절망적인 삶을 살아가는 여자지만 현금 99억을 손에 쥐고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사력을 다해 살아남으려는 인물이다.

한편, 조여정은 제 40회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