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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주한 외교관 대구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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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8명 등 18개국 24명 참석, 글로벌 도시로 자리매김

22일 수성구 만촌동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린
22일 수성구 만촌동 호텔 인터불고에서 열린 '2019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행사에 참여한 18개국 24명의 주한 외교관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시 제공

18개국 24명의 주한 외교관들이 대구에 모였다.

대구시와 경북도,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는 22일 수성구 만촌동 호텔 인터불고에서 '함께 하는 인류 행복(Happiness Mankind)'이라는 주제로 '2019 주한 외교관 초청 친선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폴란드, 스웨덴,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이스라엘, 캐나다, 미얀마, 세네갈, 8개국 주한대사와 18개국 외교관이 참석해 명실상부한 민간외교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각국 외교관과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33개 협회 회원들 간의 활발한 교류 활동을 모색했다.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는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신일희 계명대총장이 공동의장을 맡아 개도국 해외봉사활동 등 활발한 민간외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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