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일부 대학들이 정시모집에서 비인기 학과에 대한 미달 사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7일 오후 달서구청에서 '2020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지역대학 입학상담관들이 행사장 밖에서 수험생들을 2시간째 기다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경북지역 일부 대학들이 정시모집에서 비인기 학과에 대한 미달 사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7일 오후 달서구청에서 '2020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지역대학 입학상담관들이 행사장 밖에서 수험생들을 2시간째 기다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대구경북지역 일부 대학들이 정시모집에서 비인기 학과에 대한 미달 사태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7일 오후 달서구청에서 '2020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가 진행되는 동안 지역대학 입학상담관들이 행사장 밖에서 수험생들을 2시간째 기다리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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