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활동하는 이혜정 서예작가가 최근 (사)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한 제7기 대한민국 청년서예가 선발전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발전에서 문인화 부문에 출품해 유일하게 뽑힌 이 작가는 1차 고전임화(대나무, 중국작가 정판교서화집)와 2차 휘호(매화, 현대사군자) 심사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선정 작품은 내년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계명대 서예문인화를 전공한 이 작가는 대한민국 죽농서화대전, 신라미술대전, 솔거미술대전 대상을 받았으며 현재 진천서예사군자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작가는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연구하는 작가로 남아 대한민국 서예의 동량이 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