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엉이 박물관 휴르는 이동식'허상욱 작가의 2인 도예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래전부터 옛 선조들의 삶과 함께하여 익숙한 백자와 분청사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열어주고 잊혀져가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되살려 보는 자리이다.
이동식 작가는 달 항아리와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자기를 선보이고, 허상욱 작가는 분청은채화기를 선보인다.
여송하 관장은 "이번 작품들은 예술의 목적에 맞게 최소한의 장식으로 미학적 가치를 최고로 승화시킨 도예작품들을 선별해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는 2020년 1월 12일(일)까지.
문의 053)759-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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