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행 사기, 임신 중이라 실형 면했는데 또 같은 범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2 '제보자들' 12월 26일 오후 8시 55분

KBS2
KBS2 '제보자들

KBS2 '제보자들'이 26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한 여행사 대표 이지영(가명) 씨는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녀는 임신 중이었기 때문에 형 집행정지로 실형을 면했다. 하지만 또다시 같은 수법으로 여행 사기를 벌이고 있다.

그녀의 사기 수법은 일단 여행 경비를 완납하라고 한다. 그런 다음 좀 더 저렴한 상품이 나왔다며 기존 경비는 환불해 줄 테니 다시 결제해 달라고 한다. 그리고 떠날 날짜가 다가올수록 불안해하는 피해자를 안심시키며 일정 변경을 유도하거나, 일단 여행지로 떠나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겠다고 한다.

하지만 피해자들이 현지에 도착해 보니 호텔은 예약만 되어 있고 경비가 지불되지 않아 다시 현장 결제를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