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에 60억원 들여 드론 전용 비행 시험장 건립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에서는 처음

경북 의성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의성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의성군 금성면 하리 일대에 드론 전용 비행 시험장이 들어선다.

의성군은 2021년 말까지 국비 60억원을 투입해 금성면 하리 1천㎡ 부지에 비행 통제 운영센터, 데이터 분석 시스템실, 정비고, 이착륙장 등을 갖춘 드론 전용 비행 시험장을 건립한다.

군은 1년 동안 시험 기간을 거쳐 2022년부터 비행 시험장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드론 전용 비행 시험장이 내년에 착공될 수 있도록 용도 지역 변경, 기반 시설 정비, 인·허가, 의성군 실정에 맞는 설계 반영 등을 위해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4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드론산업은 신소재를 활용한 하드웨어뿐 아니라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소프트웨어가 집약된 산업이다. 민간, 공공서비스 분야에 활용도가 높아 의성군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며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등과 협의해 지역을 드론 산업 메카로 만들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