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30일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회장 김장수)와 구미사랑상품권 판매·환전 업무에 관한 업무 추가 협약식을 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미사랑상품권 판매·환전 대행점은 기존 대구은행과 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등 62개소에서 새마을금고 54개소가 추가돼 모두 116개소로 늘어나 구미사랑상품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전통시장·음식점·제과점·카페 등 4천600개소에 이른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금융기관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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