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장세호 전 칠곡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세호 전 칠곡군수
장세호 전 칠곡군수

◆성주고령칠곡

장세호(63·더불어민주당) 전 칠곡군수가 5일 "지역발전을 위해 부디 정당이 아닌 인물을 보고 지역일꾼을 선택해달라"고 호소하며 경북 성주고령칠곡 지역구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달 30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총선 출마 채비를 본격화한 장 예비후보는 "당을 보면 싸움판만 보이고 사람을 봐야 지역발전이 보인다"며 "유능한 감독이 선수교체로 경기 흐름을 바꾸듯 지역발전 또한 지역을 잘 알고 일 잘하는 선수교체로 새로운 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칠곡군 출신인 장 예비후보는 2010년 칠곡군수에 당선됐으나 이듬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군수직을 상실했다. 제19대 대선에서 민주당 문재인 후보 경북도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고, 현재 민주당 고령성주칠곡지역위원장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특별위원을 맡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