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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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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

우리공화당이 4·15 총선이 '문재인 정권 심판 선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6일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대구 달서병)는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일각에서 이번 총선이 '야당 심판 선거'라고 하는데 중간선거에서 야당 심판을 한 적이 없으며 단연코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권 심판이며 집권당의 국정운영 실정에 대한 심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 대표는 "문재인 정권 2년 8개월 만에 대한민국은 '거짓 촛불'의 광란에서 소득주도 광란, 부동산 광란, 원전폐쇄 광란, 교육 광란에 이어 연동형 비례대표라는 듣도 보도 못한 선거법 날치기, 사법권을 장악하겠다는 공수처법을 날치기로 통과시키는 초유의 좌파독재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거짓 촛불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새로운보수당과 통합론에 대해서 그는 "소득주도성장이 경제시장에서 배척됐듯 유승민 통합론은 우파자유국민에서 이미 배척된 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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