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출판기념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

4·15 총선 출마가 유력한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이 이색적인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정무실장은 지난 10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그림 에세이 '행복한 라떼'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축사, 내빈 소개가 모두 생략된 채 오로지 북콘서트 형식으로만 진행된 것.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형제들끼리 자라야 했던 이 정무실장의 초등학교 시절 이야기에 일부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북구가 아닌 수성구에서 출판기념회를 진행한 이유에 대해 이 정무실장은 "서울과 안동으로 대구를 떠나 있을 때도 20여 년을 일터로 삶았던 이곳이 그리웠다"면서 "20여 년 동안 직장이었던 당사 근처에서 함께한 동지들과 대구 지인들을 편하게 맞이하고 싶어서 역세권 근처 그랜드호텔로 행사장을 정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