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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레이더] 이인선 수성을 예비후보 "페어플레이 민심 심각히 인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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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이인선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대구 수성을=이인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우리 사회 전반에서 불고 있는 페어플레이 민심을 정치권과 국가가 심각하게 인식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15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구경북 이노폴리스 리더스 포럼'에 참석해 "경쟁 속에서 자라온 밀레니엄과 Z세대는 공정함에 목말라 있다. 페어플레이 열망은 이제 남녀는 물론 세대 간, 지역 간 등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요즘 청년일자리가 시대의 고민이자 최우선 선결과제라고 주장한 그는 "'돈을 주는 땜빵식' 국가청년정책보다는 궁극적으로 청년의 자유정신과 의지를 키워주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기업들도 서열화·획일화된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직책에 관계없이 누구나 조직을 이끌어가는 창의의 주역으로 키워줘야 한다"면서 "이것이 바로 국가와 기업의 페어플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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