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현석 '사문서 위조' 논란, 딸 최연수 SNS 폐쇄… '가족' 이유 눈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누리꾼 "딸에게까지 2차 피해 지나쳐" 등 반응

17일 최현석 셰프의
17일 최현석 셰프의 '사문서 조작' 논란이 일자 덩달아 악플 세례를 받은 딸 최연수가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최연수 인스타그램
모델 최연수
모델 최연수

최현석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다. 아버지 논란에 덩달아 관심이 쏠린 탓으로 분석된다.

최연수는 이날 오전까지 공개 계정이던 그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이날 오전 디스패치가 최현석의 휴대전화 해킹 협박 피해와 더불어 그가 전속 계약서 위조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내놓자 딸인 최연수에게 '악플 테러'가 시작된 탓으로 분석된다.

최연수는 전날만 해도 근황을 전하는 등 활발한 SNS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나 부친이 논란에 휩싸였다는 이유로 논란과 전혀 관계 없는 딸까지 눈총받는 것은 과도한 책임 지우기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누리꾼들은 "최현석 셰프 사건의 진위가 밝혀지지 않았다. 피카츄 배를 만지며 기다릴 때", "최연수에게까지 2차 피해를 가하는 것은 지나친 행동"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모델 최연수
모델 최연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