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김장주 영천청도 예비후보 "영천·청도 대학생 워킹홀리데이 메카 만들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촌 빈집 숙소 사용, 농업 노하우 전수 등 통해 청년인구 유입 및 농촌경제 활성화

김장주 예비후보
김장주 예비후보

◆영천청도=김장주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2일 "영천과 청도에도 대학생들이 몰려오는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 지원제도를 만들어 청년인구 유입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통한 부농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학생 워킹홀리데이는 방학기간 농촌일손돕기 등의 참여 학생들에게 일정 학점을 인정해주는 프로그램.

그는 "농촌지역 빈집을 리모델링해 대학생 숙소로 사용하고, 농업 노하우를 전수하면 구직난에 허덕이는 대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농촌에 관심을 갖게 될 것"이라며 "대구·경산권 대학들과 협약을 시작으로 이를 확대해 나가면 된다"고 실행방안을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주 감귤 수확철에 워킹홀리데이를 온 많은 대학생들이 협동조합(글로벌제주문화협동조합)을 만들어 정착한 사례가 있다"면서 "포도·감·복숭아 등의 주산지인 영천·청도 농업에 지원정책을 잘 조합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일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