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이범찬 북을 예비후보 "문 정부는 신종코로나 이후 경제위기 대비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범찬 대구 북을 예비후보
이범찬 대구 북을 예비후보

◆대구 북을=이범찬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당신은 신종코로나 이후 한국경제 위기에 대비하고 있나?"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 예비후보는 10일 성명을 통해 "신종코로나는 우리 경제의 전반적인 취약점을 들춰내고 있다"며 "중국산 부품공급이 끊어지면서 현대·기아차 국내공장이 멈춰서고 있고 다른 주요산업들도 언제 멈춰설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에 따라 국내 중소기업이 함께 멈춰서면서 심대한 타격을 받고 있다"며 "현대 산업이 국제적 밸류체인에 의해 돌아간다고는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반기업·친노조 일면도 정책이 우리나라 제조업 시스템을 망쳐놓고 있다"고 일갈했다.

그는 또 "문재인 정부는 '기업은 망해도 어디 안가고 국내에 남아있다'는 환상에 매여있다"며 "대규모기업집단을 해체하려고 검찰·국세청·공정위가 전방위로 압박하고 못살게 군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신종코로나도 4월이 지나면 사라질 것"이라며 "제발 문재인 정부는 총선만 보지말고 국민경제의 미래를 걱정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