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리스 美대사도 '짜파구리'먹으며…"봉준호 축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10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상충'이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하자 축하의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트위터 캡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10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을 축하했다.

해리스 대사는 "한국 영화 최초의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더 많은 수상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해리스 대사는 이날 트위터에서 "대사관 동료들과 함께 짜파구리를 먹으며 오스카 시상식 관전 파티를 즐기고 있다"며 자신이 먹고 있는 짜파구리 사진과 봉준호 감독이 나오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 방송 시청 장면 등을 함께 올렸다.

영화 기생충에는 짜파게티와 너구리 라면을 함께 끓인 뒤 한우와 함께 먹는 장면이 눈길을 끌어 이를 해리스 대사가 따라한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