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김기수 동갑 예비후보 "지역주민 초청 공개토론회 제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기수 대구 동갑 예비후보
김기수 대구 동갑 예비후보

◆대구 동갑=김기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대구지역 언론사 및 12개 선거구 예비후보자들께 지역주민 초청 공개토론회를 전격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도 대한민국의 명운을 판가름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면서 "대구지역 언론사 주관의 '지역주민 초청 공개 대토론회'가 개최된다면 유권자들이 각자 지지하는 정치적 성향에 따라 여야 각 정당의 후보자로 누가 적합한지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지역의 민심을 반영할 수 있는 제대로 된 후보자를 지역에서 배출함으로써 대구의 정치를 정상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성서초, 성서중, 달성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현재 원자력국민연대 사무총장, 국사교과서연구소 사무총장, 바른사회시민회의 감사, 자유와통일을향한변호사연대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11일 "문재인 정권의 폭정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지만 대구의 정치는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가지 못했다"며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