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번 환자 동선 중 '대구교회'…같은 이름 여러곳 혼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번환자 방문한 대구교회는 '남구 대명로 81'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입원한 대구시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의 음압 병동. 연합뉴스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입원한 대구시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의 음압 병동. 연합뉴스

대구에서 31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9일과 16일 방문한 '대구교회'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31번 환자가 방문한 '대구교회'라는 이름의 교회가 여러 곳이라 동선을 파악하는 시민들이 혼선을 겪고 있는 것.

대구시는 이날 "31번째 확진 환자가 다녀간 교회는 남구 대명로 81 '대구교회'"라고 밝혔다.

처음 대구시는 남구에 위치한 '대구교회'라고 발표했지만, 남구에만 여러곳의 대구교회가 있어 각 교회별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코로나19 대구 31번째 확진자 동선 그래픽 박소현
코로나19 대구 31번째 확진자 동선 그래픽 박소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